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불금#오늘은 안나가#내앞에 네네치킨#조용하네#잠잠
나는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
그건 물리적시간이 많은 탓도 있지만
타인과의 교감이 피곤해서 혼자 논다
그럴때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
매일 똑같은 일상
그닥 변하지 않을 것같은 하루를
내가 아닌 누군가로 살아보기에
간접경험 만한게 없기때문이다
영화를 보노라면 팜므파탈이 되어
남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기도하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어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

그러다 어느날 나도
짜릿한 사랑을 하게 될지?
목숨을 건 모험을 하게 될지?
알게 뭐야

요즘 빠져든 영국드라마
'아웃랜더'를 추천해본다
여성취향이긴하나 잭 랜들이라는
새디즘을 연상시키는 인물 하나가 씬스틸러로 나오고
선남선녀 주인공의 아름다운 러브씬이 볼거리를 듬뿍 제공한다
날씨가 점점 좋아진다 자전거타기 ..슬슬 집에 있는 자전거도 기름칠해야겠다 바람도 넣고
8월15일 넬 공연후기
..
슈퍼밴드 기프트멤버 이지혁 김형우
두분도 보고
넬의 멋진 공연도
..
클럽공연 한번더 보러가야지#역시#넬#혼공
우앜ㅋ 이거뭐징 뭐하세요??






정승환의 '제발'
전인권의 '제발'

여러분은 어떤 것이 더 좋은가요?

정승환의 슬퍼서 아름다운 분위기에 압도되다가
전인권의 늙음을 슬퍼하는 사자같은 울부짖음에
소름이 끼쳤어요

젊음에 비해 늙음이 때론 멋질수도 있단거
보여줄수있는 사람으로 늙어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