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코로나덕에 일안나가는 남편이랑
종일같이있고 삼시세끼 같이먹고
너무행복하긴한데
언젠가는 끝나야할텐데.. 하면서도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

코로나야 우린 쉴거 다 쉬었으니
너도 좀 쉬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