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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조립, 똑같은 제품을 세개 샀고 하나 조립 후 나머지 두개는 첫 조립 시간의 반도 걸리지 않았다. 뭐든 처음이 힘들다. 현실의 길이 아니라 머릿속의 길이라고 하더라도, 개척한 그 길을 따르면 속도가 붙고 자신이 생긴다. 모든 일들에성 추진력은 그 처음 순간들의 막막함을 이겨내는 버팀의 시간들에서 비롯할 것을 더 느껴간다.
Hamster

2021년 3월 5일 오전 9:01

😮😮😮용기를 주는 글이군요

벼리

2021년 3월 7일 오전 9:20

생각이 깊으신 분.....한없이 막막한 상황을 접할지라도 좌절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