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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인데요
저는 멋을 뽐내며 여름에 더워서 교복을 짧게 입고 다니는데요.
그런데 다른 선생님들과 선배들이 제 교복 입은 모습을 보고 너무 희한하다며 교칙에 안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이런 제모습을 보고 머리는 묶지도 않고 보기 흉하게 귀신처럼 왜 그렇게 하고 다니냐는등
제 교복 명찰이 긴머리에 가려서 자주 안보인다고 저보고 누구냐는 등
가끔 계단을 오르고 내려갈때 제 치마 사이로 팬티가 보인다고 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묶지 않아서 제 머리가 급식을 배급할때마다 음식에 튑니다
또 한 선생님께서 머리를 관리하는건 괜찮은데 풀고 다니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거면 머리를 짧게 자르라고 경고를 내리셨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제 생활태도가 많이 떨어지고 선생님께 교무실로 가서 경고를 받았습니다.
한번더 경고를 받으면 그때는 진짜로 일찍 조퇴해서 미용실가서 머리 자르라고 하시는데 저는 엄청충격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모습을 봤을때 좀 옷이 좀 짧은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걱정이에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서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까요?
빠른 댓글을 달아주세요.제발요.
파이

4월 24일 오전 8:25

그런소리 듣고싶지 않으면 평범하게 짜르고 다니던가 아니면 계속 트러블 있게 다니고 싶으면 님이 하고싶은데로 맘데로 하세요.. 결국 자기 맘데로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