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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워서 말 안하고 있는 상태인데_
머 맛있는게 시켜먹고 싶다... 혼자 먹는다고 졸 치사하다 그럴거 같고.. 나눠서 식탁에 두고 방에서 혼자 먹자니.. 결국 그건 화해의 의미이고_

... 요즘 엄마가 말 안시켜서 집중력이 풀 충전 됐는데

진짜 .... 고민되네.. 이런걸 고민해야하나..
손벼리

4월 8일 오후 7:05

흠흠...
얼릉 화해해요.시간 더 지나면 겁나 멋적어짐...독립해야할지도 몰라요.ㅎ ㅎ

김하트

4월 12일 오후 12:05

@손벼리 화해했더니~ 아빠랑 놀러갔어요 ㅋ

쌈장이 되고픈 토마토

4월 9일 오후 2:05

흠... 밖에서 먹고 와서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건 어때요?

김하트

4월 12일 오후 12:06

@쌈장이 되고픈 토마토 까약~ 정답! 그생각을 못했네요~ ㅋ 우리엄마 짐까지 그랬었나부다 ㅋㅋ

쌈장이 되고픈 토마토

4월 12일 오후 4:23

@김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엄마가 먼저 피해버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