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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봐염. 요즘 전 1+1 마법에 걸렸어요. 제가 사는 음식들의 대부분이 다 1+1이지 뭐에요?! 이 두가지 뿐만이 아니에요. 제가 원래 즐겨먹던 젤리들, 과자들 모두 요즘 1+1 이에요.
내가 혹시 입맛이 특이한가.. ? 1+1이라는 건 왠지 잘 안팔려서 그러나.. ? 싶기도 한데 🤔🤔 여튼 제가 집는 음식들이 다 1+1이라니 아주 즐겁네요!
어릴때 이런거 진짜 많았는데 언니 친구가 와서 훔쳐가고
친구가 훔쳐가고 잃어버리고 남은게 없네요 ㅠㅠ
redgiant109

4월 16일 오후 5:59

아 이거ㅋㅋ 어릴때 한번도 안사봤어요 저는.. 고무 딱지같은건 많이 모았는데

어제 여의도 공원과 한강 공원으로 길고 긴 산책을 다녀왔답니다. 겨울에 갔을 때는 코로나로 민심이 흉흉하고 날씨가 혹독해서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단 한 사람도 찾아볼 수 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갔더니 다시 원래의 활기를 되찾은 걸 보았어요!! 식물도 많이 자라고 최근에 여의도 일대에 건물도 쑥쑥 자라서 빛과 빌딩으로 둘러싸인 완연한 도심 속 숲이 된 여의도 공원이었죠! 그리고 산책 다녀온거 빼고 하루종일 기절- 그리고 회사에서 지금 몰폰 즁😵
주말에 모하셧나요?
드디어 금요일이에요 집에 가서 쉬어야지 오늘은 요가를 해야겠어요. 몸이 너무 뻐근하네요ㅠㅠ
사진은 그냥ㅋㅋㅋㅋㅋ 국립중앙박물관 갔을때 찍은건데 조금 좋아하는 느낌의 갑옷이라 글만 올리면 썰렁하니까 같이 올려봅니당
하아어어으.. 너무 배고파요... 왜 배는 자꾸 고프고 왜 매일 다른 메뉴를 먹고싶고 왜 졸음은 계속 오는 걸까요
물리적 법칙을 거스를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는 생물체로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너모 힘든 일이에요..
오늘 집에는 또 어떻게 가나 잠은 언제 자나 아뜩한 토마토입니다. 다른분들은 어찌 지내고 계세요🍅
손벼리

4월 7일 오후 5:59

오늘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일 입니다.
8시까지 투표합니다. 퇴근하시면 서울시민의 권리를 한 표로 보여주시길~~~하 하~~저 선거운동원은 아니예요.방금 투표하고 나오는 길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