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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봄이 되었네.. 얼었던 눈도 녹고.. 이런 때 생각나는 미나리 무침.. 초고추장, 고추가루, 참기름, 참깨 그 중 주인공은 단연 미나리~~ 곁다리로 오이와 당근 친구들도 불렀다! 아~~ 양파가 없네.. 그래도 맛나다.. 다음엔 다 불러 모아야징. 아니다 재료 다 사놨다가 냉장고에서 사망하는 걸 보느니 친들들은 조금만 불러 모으기로...
이루다

혼자살면 반찬하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홀로를즐기는자

샐러드만 해 먹다가 한국식으로 해보자 해서 찾아보니 의외로 쉽네요..